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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법고창신 아침에는 밭을 갈고....
아침에는 밭을 갈고....朝出耕 夜歸讀古人書라 (조출경 야귀독고인서)라( 해설 )󰡔아침에 들에 나가 밭을 갈고, 밤에는 집으로 돌아와 옛 사람의 글을 읽는다.󰡕晝耕夜讀(주경야독: 낮에는 ...
전경만 기자  |  2009-02-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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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몰락
진보정당 집권 10년 만에 진보는 걸음을 멈췄다. 반면 전체 국회의원 의석수 299석 중에 보수를 표방한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은 각각 153석, 18석의 의원을 배출했으며, 친박연대 14명과 보수쪽 성향의 무소속 ...
전경만 기자  |  2009-02-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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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청소년으로 살아간다는 것
경기도에서 청소년으로 살아간다는 것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청소년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일부 극소수를 제외 하고는 오직 공부밖에 할 것이 없다. 청소년이 돈을 벌어 대학 등록금을 내고, 자동차를 사고 여행을...
전경만 기자  |  2009-02-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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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식량위기 왜곡보도
세계적인 곡물값 상승을 빌미로 우리나라의 쌀 수급 문제가 위기로 치닫고 있다는 일보 보도는 과장된 측면이 많다.특히 쌀 문제를 주제로한 일부 중앙지의 보도는 우리나라의 쌀 수급 문제를 교묘하게 비튼 보도 였다.일부 ...
전경만 기자  |  2009-02-2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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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고창신 탐관오리들 때문에 나라가 어지러워지고 그 것이 심하면 정말 나라가 망한다
법고창신탐관오리들 때문에 나라가 어지러워지고 그 것이 심하면 정말 나라가 망한다金遵美酒는 天人血이요 (금준미주는 천인혈이요)玉盤佳淆는 萬姓膏라 (옥반가효는 만성고라)燭淚落時에 民淚落이요 (촉루낙시에 민루락이요)歌聲...
전경만 기자  |  2009-02-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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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을 다지는 정부가 되어주길
1980년대 민주호의 열망이 가득 찬 그때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경찰은 소위 백골단 이라 불렸던 서울 시경 소속 체포전담반 이었다. 전담 체포조가 사라진 것은 아마도 김대중 정부 시절부터 차츰 자취를 감춰 ...
전경만 기자  |  2009-02-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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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향후 정치 좌향좌와 다를 바 없다.
해마다 반복되는 일본 극우 인사의 망언을 보고 있노라면 치가 떨리지만 어찌해볼 도리는 없고 단지 그들의 망언이 일본 전체의 의견이 아니고 극우 단체에서 비롯됐다는 위안을 삼을 분이다.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진...
전경만 기자  |  2009-02-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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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담보한 전력선 절도(기고)
. . . . 최근 국제 원자재 값 상승으로 공공시설물의 절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전기를 공급 하는 전력선 절도피해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절도범들은 ...
전경만 기자  |  2009-02-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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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고창신 識字憂患(식자우환)
옛날 한문을 배워, 소위 문자를 좀 한다는 시골의 한 사나이가 있었는데, 이 자가 장인어른과 같이 높은 산 밑에 있는 밭에서 김을 메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깊은 산속에서 집채만한 호랑이가 나타나더니 장인을 덥석...
전경만 기자  |  2009-02-2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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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인사는 만사 향피제도 눈여겨봐야 한다.
조선왕조실록 세종편에 보면 세종이즉위한지 23년째 해에 중국의 고사를 인용한 사헌부 상소가 올라와 세종대왕이 이를 보고 짜증을 냈다는 기록이 있다.상송의 내용은 “친인척이 서로 피하도록 되어있는 관직의 임용기...
전경만 기자  |  2009-02-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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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수원화성 복원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들은 수원화성을 똑바로 기념할 만한 광광 기념품이 없기 때문에 좀처럼 주머니를 열지 않는다. 봄철 들어 하루 300여명의 관광객들이 수원화성을 찾지만 관광객들이 관광 상품을 구...
전경만 기자  |  2009-02-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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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독 좌 (獨 坐))
찾아오는 손님 없이 혼자 앉아 있다네 빈뜰엔 비가 올듯 흐려 있구나.물고기가 흔드는지 연잎이 움직이고까치가 밟았는가 나뭇가지 흔들리네.거문고는 습기를 먹었어도 소리가 울리고화로는 싸늘한데 불씨는 남아 있네. 진흙탕길...
전경만 기자  |  2009-02-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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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만 요란한 경기도 김문수 경기도지사 결과물이 없다 (사설)
정부가 로스쿨 입법안을 발표하자 경기도는 제일먼저 경기도에는 로스쿨 정원 200명을 배정 하라는 요구와 함께 각종 구호를 내세웠으나 결과는 참담하게도 50명 배정뿐 이었다.지금도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며 지난 5일...
전경만 기자  |  2009-02-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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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교육의 목적은 수월성에 잊지 않다. (칼럼)
이순신 장군은 일본이 임진년에 일으킨 난으로 인해 조선이 바람 앞에 등불과 같은 신세가 됐을 때 조선을 구한 우리나라 최고의 명장으로 일컬어진다.이순신 장군과 같은 명장은 몇 세기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하지만 이순신 ...
전경만 기자  |  2009-02-2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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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是是非非非是是 (시시비비비시시))
是是非非非是是 시시비비비시시옳은 것 옳다 하고 그른 것 그르다 하니 이것이 옳음 아니고 是非非是非非是 시비비시비비시그른 것 옳다 하고 옳은 것 그르다 하니 옳지 않음 아닐세是非非是是非非 시비비시시비비...
전경만 기자  |  2009-02-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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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폐지 신중하게 판단할 문제 (칼럼)
한국과 미국간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을 맺게 되면 이익을 보는 집단과 불이익을 받는 집단이 생긴다. 불이익을 받는 집단 중 최대의 피해자는 농민이다. 미국의 거대 농산물 생산, 유통체제는 아직 자생력과 생존력이 ...
전경만 기자  |  2009-02-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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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왕후 정치보복 조선 몰락의 단초 (칼럼)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드라마 이산의 스타인 정순왕후는 조선후기 정조의 개혁을 철저히 망가뜨리고 부숴버린 인물로 정치보복의 화신과 같은 존재였다.정순왕후는 경주 김씨 김한구의 딸로 1745년(영조 21년) 경...
전경만 기자  |  2009-02-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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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이 결여된 지식인은 사회악이 될 확률이 높다
대학은 수치화 되고 단지 1점이라도 더 수능점수가 좋은 학생들만을 확보하기 위해 내신 무력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더 이상 자원봉사나 사회참여도는 대학진학점수에 반영되지 않았다.이러한 현실을 두고 교육계일각에서는 ...
전경만 기자  |  2009-02-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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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이규보 <동국이상국집>제2권)
이규보(1168~1241)고려의 문신, 재상, 32세때 최충헌의 초청시회에서 그를 국가적인 대공로자로서 칭송하는 詩를 읊고 나서 비로소 등용되었다. 그는 본질상 입신출세자이며 보신 주의자였다. 그 이유는 가문을 올려...
전경만 기자  |  2009-02-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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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기에만 전념은 아무나 할 수 있다. (칼럼)
대통령직 인수위가 교육부 해체설 까지 들먹이며 우리나라가 34년간 지켜왔던 교육제도를 무너뜨리며 일시에 부숴버리려고 하고 있다. 일명 3불정책의 하나인 고교등급제 금지조항도 사라질 전망이다. 하향평준화 교육제도라며 ...
전경만 기자  |  2009-02-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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