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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1위 MMORPG ‘아스트라’ 한국 웰컴페이지 오픈
뉴스타워 | 승인 2015.07.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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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전드 코리아(이하 엑스레전드)는 자사의 한국에서 두 번째 출시작인 ‘아스트라(대만명 星界神話-Astral Realm)’의 웰컴페이지를 오픈 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엑스레전드는 2002년 대만에서 설립되어 아시아 최대 애니메이션 풍 MMORPG 개발사 겸 퍼블리셔로 성장한바 있으며, 전세계 약 1300만 명 이상이 즐기고 있는 글로벌 게임 ‘아우라킹덤’의 개발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지난해 5월 한국에 설립되어 첫 출시작인 ‘아우라킹덤’을 선보인바 있으며, 특유의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과 영구적인 운영 철학으로 한국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바 있다.

한국에 최초로 공개된 ‘아스트라’는 지난해 출시된 ‘엑스레전드’의 두 번째 한국 진출작으로, 별들로 이루어진 성계 ‘아스트라’에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붉은별-이리나’에 맞서고 세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푸른별-이오나’의 선택을 받은 용사의 모험을 그린 방대하고 웅장한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

더불어,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 특유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이 ‘아스트라’에서 더욱 아기자기하고 화려하게 구현이 되었으며, 검사, 마도사, 사격수, 궁수 등 기본 클래스에서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획득 할 수 있는 성기사, 사제, 투사 등 총 9가지 클래스를 유저가 자신만의 개성에 맞춰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아스트라는 대만 현지에서 출시하자마자 3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몰려 들었을 만큼 인기가 많다”라며, “아스트라 특유의 캐주얼한 감성과 방대하고 탄탄한 스토리가 인기의 원인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관계자는 “현재 로컬라이징 및 로컬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고, 빠르면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아스트라 또한 한번 시작된 운영은 절대 종료가 되지 않는 영구적이고 불변한 엑스레전드의 게임 서비스 정신을 앞으로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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