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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신사임당」뮤직 비디오 국회에서 최초 발표!이영애 주연 드라마 “사임당-The Her Story”의 주인공
하주성 기자 | 승인 2015.11.25 11:44
부산 차이나타운 축제에서 공연하는 소울크라이

11월 28일 (토) AM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日本활동중인 K-pop 아이돌 소울크라이가 조선의 유명한 여류시인인 신사임당과 그녀의 고향인 강릉을 테마로 하는 노래 <내사랑 신사임당>을 중국어와 한국어로 발표하고, 뮤직 비디오도 최초로 발표한다.

 

특히 강릉시는 K-pop 아이돌인 소울크라이의 노래 ‘내사랑 신사임당’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도시인 강릉시의 중국인과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이번 국회의원회관의 발표행사를 공식 후원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내사랑 신사임당’을 불러 강릉시의 중국 홍보와 강릉시의 역사적 인물인 신사임당 홍보에 기여하게 된 소울크라이에게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만추의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를 배경으로 촬영한 ‘내사랑 신사임당’ 뮤직비디오는 이 노래를 작사한 정준작사가가 직접 백학으로 분장해서 학춤을 추는 장면과 생활한복을 입고 학춤을 추는 장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준 작가는 2008년부터 동해안 최북단인 고성에서부터 속초ㆍ양양 ㆍ강릉ㆍ동해ㆍ삼척 죽서루에 이르는 ‘관동별곡 8백리 걷기 코스’를 직접 개발하고, 동해안 여행서적인 「송강정철과 함께 걷는 관동별곡 8백리」의 저자로서 강원도에 남다른 애정을 쏟았다.

 

정준 작가는 소울크라이와 함께 ‘내사랑 신사임당’을 일본어로도 번역 발표하여 일본인 관광객들에게도 신사임당의 고장인 강릉을 알릴 계획을 갖고 있고, 내년엔 한중일 관광객들이 노래 ‘내사랑 신사임당’도 듣고 노래가사에 나오는 경포대ㆍ정동진ㆍ오대산등을 답사하는 뮤직 여행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2015~2016 한·중 관광의 해’를 기념해서 「한·중 우정의 노래음반」 (부제 : 흥이 많은 한국인과 호방한 중국인이 함께 부르는 우정의 노래) 9곡 중에서, 소울 크라이는 시진핑 주석의 고향인 시안과, 자매도시인 경주의 우정을 웅장한 느낌으로 표현한 노래 「시안엔용이 춤추고 경주엔 학이 춤추네」와「내사랑 신사임당」2곡을 재능기부로 부른다.

 

특히 ‘내사랑 신사임당’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강원도 강릉을 홍보하고, 또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국가인 중국과, 2020년 도쿄올림픽 개최국가인 일본과 우호를 증진하고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특별히 창작된 노래이다.

 

‘내사랑 신사임당’에는 조선의 위대한 유학자였던 율곡의 어머니이자 조선의 유명한 여류시인인 신사임당이 오랫동안 생활했던 강릉의 수려한 경치가 아름다운 가사와 슬로우비트로 잘 표현되어 있다.

 

<내사랑 신사임당> 가사

 

오대산 맑은 바람 솔밭을 스쳐가면

내 님의 고운음성 솔 향처럼 번지네

동해의 푸른 파도 백사장을 덮으면

내 님의 고운노래 바람 되어 휘감네

어이할 거나 어이할 거나

솔 향 같은 이 사랑 가이없는 이 사랑

이 밤도 너를 찾아 이 밤도 너를 찾아

경포대 푸른 바람 호수에 불어오면

내님의 고운 얼굴 달빛처럼 비치네

정동진 백사장에 갈매기떼 날으면

내님의 고운 자태 안개 되어 흐르네

어이할 거나 어이할 거나

달빛 같은 이 사랑 가이 없는 이 사랑

이 밤도 잊지 못 해 이 밤도 잊지 못 해

내 사랑 신사임당

내 사랑 신사임당

내 사랑 신사임당

하주성 기자  rja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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