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 비산체육공원 조성 부지 현장 활동
서지은 기자 | 승인 2017.08.12 07:46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음경택)는 10일 비산체육공원 조성 부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지난 제231회 정례회 기간 중 2016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지적된 축구장 잔디 상태를 둘러보며, 시민들과 FC안양 선수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천연잔디와 인조잔디 모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음경택 위원장은 “오랜 기간 주민숙원사업으로 조성된 비산체육공원이 시민들의 힐링 공간이자 각종 체육동아리들의 화합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공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말했다.

한편, 비산체육공원 조성공사는 9월 준공 예정으로 시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축구장(천연1, 인조1), 풋살장, 족구장, 농구장 각 2면 등 각종 생활체육시설을 비산동 20번지 일원에 설치할 계획이다.

서지은 기자  mail@newstower.co.kr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447-800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26-2 3층  |  대표전화 : 031)373-8770  |  팩스 : 031)373-8445
등록번호 : 경기, 다01040  |  발행인 : 조백현  |  편집인 : 조백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백현 대표
Copyright © 2017 뉴스타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