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의정부
의정부시, 이성인 부시장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김정희 기자 | 승인 2017.10.12 13:31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0일 발생한 타워크레인 사고 관련, 관내 대규모 공사장에 설치된 타워크레인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11일 부시장을 중심으로 공무원 합동점검반을 구성 대형공사장인 추동공원 실내테니스장(호원동 384-3), 직동공원 실내배드민턴장(신곡동 128), 민락택지지구내 공사현장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타원크레인은 한번 사고가 나면 인명사고와 재산피해는 물론 연쇄적인 피해가 우려되어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공사현장 시공사, 감리자, 현장대리인에게 긴급히 1차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토록 지시하고, 이상 징후가 있을시 외부전문가, 고용노동부, 공무원이 함께 현장을 방문 정밀진단하기로 했다.

이성인 의정부시 부시장은 “타워크레인 안전점검을 직접 확인하는 등 무엇보다도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시정에 임하고 있으며, 현장관계자도 이런 마음가짐으로 맡은바 소임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mail@newstower.co.kr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447-800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26-2 3층  |  대표전화 : 031)373-8770  |  팩스 : 031)373-8445
등록번호 : 경기, 다01040  |  발행인 : 조백현  |  편집인 : 조백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백현 대표
Copyright © 2017 뉴스타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