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학교 유휴교실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변신경기도교육청, 예술공감터 ‘복합문화예술공간’ 조성 지원교 3곳 선정
조백현 기자 | 승인 2018.02.13 07:25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2일 ‘2018 예술공감터 복합문화예술공간 지원계획’에 따라 지원대상교 3곳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학교 유휴교실을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는 다양한 모델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이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날 선정된 학교는 ▲하일초(광명) ▲미사중(하남) ▲부용고(의정부)로 1개교 당 5,000만원씩 지원받는다.

복합문화예술공간은 학생, 교사, 마을주민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한다.

이 공간은 ▲예술관련 교과활동 ▲학생이 기획한 공연 및 전시 ▲예술관련 협의회 및 연수 ▲마을주민의 예술체험활동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홍성순 문예교육과장은 “복합문화예술공간은 학생, 교원, 마을주민이 예술을 공감함으로써 행복한 학교문화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학교를 보다 개방적인 공간으로 마을 문화예술의 거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백현 기자  mail@newstower.co.kr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310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66(조원동)  |  대표전화 : 031)373-8770  |  팩스 : 031)373-8445
등록번호 : 경기, 다01040  |  발행인 : 조백현  |  편집인 : 조백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백현 대표   |  이메일 : mail@newstower.co.kr
Copyright © 2018 뉴스타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