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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혜련 수원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필승 다짐“수원시를 견제하며 올바른 의정활동을 하겠다”
홍재언론인협회 6.13지방선거 특별취재단 | 승인 2018.05.12 10:58

자유한국당 이혜련 수원시의원(매교,매산,고등,화서1·2동)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4시 화서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선거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정미경 수원시장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팔달 김용남 당협위원장, 한규택 수원을 당협위원장, 조찬희 대한약사회 회장, 선대본부장인 김현태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시민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3선에 도전하는 이혜련 후보는 “이 자리에 와주신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난다”며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지지를 많이 해주셔야 수원시민을 위한 올바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견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정미경 수원시장 후보는 “수원의 핵심이자 자존심은 팔달”이라며 “투표로 수원을 바꿔서 위풍당당한 수원시를 만들어보자. 우리의 자존심을 회복해보자”고 말했다. 또한 “팔달의 그림을 잘 그려서 남들이 못 해본 것을 해 보겠다”고 밝혔다.

김용남 당협위원장은 “이혜련 후보를 월등한 표차로 1등 시의원에 당선시켜줘야 3선 시의원으로서 수원시의회에 가서 후배들도 지도하고, 수원시에 대한 견제도 하고, 주민들의 복지와 행복에 대한 일을 더욱 당당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규택 수원을 당협위원장은 “이혜련 후보는 단순 약 처방 하는 약사가 아니라 고등동에서 오랫동안 약국을 운영하며 동네 주민들의 공동체, 삶의 애환, 고민 등을 나누고 선출직 공직자로 탄탄한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상당히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추켜세웠다.

조찬희 대한약사회 회장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지역주민의 동반자로서 꾸준하게 소통해온 이혜련 후보가 오늘 둥지를 튼 이곳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날의 주인공 이혜련 후보는 “지역구에 있는 수원여고를 졸업하고 숙명여자 약학대학을 졸업하여 건강지킴이로서 35년 동네 약국을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동고동락하며 살아왔다”며 “주민의 행복도 지켜주는 생활 속 시의원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혜련 후보는 지난 12일 6.13지방선거 기초의원 아선거구에서 단수로 공천을 받았다. 9대·10대 수원시의회를 이끌어온 경험을 토대로 3선에 도전한다.

홍재언론인협회 6.13지방선거 특별취재단  mail@newst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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