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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현장 행정’ 계속한다1월 취임 후 4차례에 걸쳐 현안사업 현장 20여 곳 찾아
김정희 기자 | 승인 2019.02.09 10:38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이 중점현안 관리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1월 1일 부임한 조청식 제1부시장은 1월 3일 민생현장(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 목소리를 듣고, 수원고등법원·검찰청, 수원컨벤션센터 신축 현장을 찾아 건립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한 후 지속해서 각종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1월 17~18일에는 탑동 국유지 도시농업 조성 현장, 수원유스호스텔 건립 현장, 고색동 수인선 지하화·상부 공간 활용 현장, 망포동 환승주차장 복합시설 개별 현장, 망포동 망포4지구, 망포도서관(가칭) 건립 현장 등을 찾아 진행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2월 8일에는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공사 현장, 도시안전통합센터, 광교복합체육센터·영흥공원·수원팔달경찰서 예정 부지 등을 찾아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들으며 취임 후 네 번째 현장행정을 펼쳤다.

조청식 제1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공사를 마칠 때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달라”면서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 제1부시장은 2월 14일 한옥기술전시관, ‘시와 소리의 집’(가칭) 예정 부지, 장안사랑채,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 도시개발 현장 등을 찾아 현장에서 시민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김정희 기자  mail@newst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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