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염태영 수원시장, 태풍 피해 현장 점검수원시는 경미한 피해 4건… 인명 피해는 없어
조백현 기자 | 승인 2020.08.28 08:07

염태영 수원시장은 27일 오전, 제8호 태풍 ‘바비(BAVI)’로 인해 경미한 피해를 본 세류2동의 한 숙박업소를 찾아가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에는 태풍 바비로 인한 피해가 2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4건 있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피해 정도는 모두 경미했다. 세류2동 한 숙박업소의 입간판이 약간 기울었고, 가로수 2그루가 넘어졌고, 한 건물의 유리창 1장이 파손됐다.

염태영 시장이 점검한 세류2동 숙박업소의 대형 입간판은 바람으로 인해 옆 건물 담장 쪽으로 조금 기울었다. 염태영 시장은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신속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바비는 평양 북서쪽 약 50㎞ 육상에서 북진 중이다. 중부지방은 이날 오전 중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났다.

수원시는 25일 염태영 시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바 있다. 25일부터 광고물(간판·현수막), 건축공사장, 그늘막, 상가 적치물, 종교시설(첨탑), 가로수 등 사고가 우려되는 시설물을 지속해서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했다.

조백현 기자  mail@newstower.co.kr

<저작권자 © 뉴스타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6310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66(조원동)  |  대표전화 : 010 5414 6723  |  팩스 : 031)373-8445  |   등록번호 : 경기, 아51402
등록일 : 2016.08.09  |  발행인 : 조백현  |  편집인 : 조백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백현 대표   |  이메일 : mail@newstower.co.kr
Copyright © 2020 뉴스타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