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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네오트랜스주식회사로부터 소외계층 후원물품 전달받아
김정희 기자 | 승인 2018.12.23 06:21

최광균 수원시 보육아동과장(가운데)이 20일 성남 판교역 대기실에서 네오트랜스주식회사 관계자로부터 ‘방한키트’를 전달받고 있다. 방한키트는 방한용품 15가지와 식음료로 구성돼 있다.

신분당선·용인경전철을 운영하는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소외계층 가정 방문 및 아동 선물 전달식’을 열고, 방한키트 240개를 수원시, 성남·용인시 등 3개 지자체에 기부했다. 방한용품 15가지와 식음료로 구성된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수원시와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2016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 홍보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mail@newst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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