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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조선시대에도 북큐레이터가 있었다니!
“눈에서 번쩍번쩍 빛이 났다. 모든 책에 대해 모르는 게 없어서 마치 군자와 같았다”- 정약용, 중과연 정약용이 극찬한 이 사람은 누...
김소라 기자  |  2018-11-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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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뭐하고 놀까?
대한민국 어린이들 하루에 얼마나 놀까? 하루에 한 시간 노는 아이들이 17.8%밖에 안 된다는 통계를 본 적 있다. 놀이는 생산적이지 ...
김소라 기자  |  2018-11-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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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급 사회의 노인
가을이 쌀쌀해 졌다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루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뜻이다.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통상 이...
이건일(태평2동복지회관 관장)  |  2018-11-0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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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이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수원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영화제작반 멤버들과 영화 시나리오 수업을 한 적 있다. 지난 5월부터 수업을 했다. 그 결과물이 대한민국 패...
김소라 기자  |  2018-10-2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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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의 고통을 마주하다”
법대생 시절, 나는 ‘형법’보다 ‘민법’을 좋아했다. 저마다 취향에 맞춰 학생들이 선호하는 과목이 달랐는데, 이 두 과목은 명확하게 갈...
이소영 기자  |  2018-10-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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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말’의 문제
“술이 덜 깼다. 간밤에 언론시사회 마치고 배우들과 기분좋게 한잔했다. 늦게까지 마시다 보니 자리가 길어졌다. 하지만 질문에 답하는 데...
김소라 기자  |  2018-10-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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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 어때서요?
아이가 다쳤다. 집에 멀쩡히 걸려있던 벽시계가 떨어진 것이다. 그것도 머리 위로. 못을 제대로 박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비싼 돈 ...
이소영 기자  |  2018-10-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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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대학에 입학 하세요
오전에는 뉴욕에서 치대생으로 있는 한국계미국인이 올린 공부영상을 보고, 공부를 하거나 필사를 한다. 오후에는 명상호흡전문가로 유튜브에서...
이소영 기자  |  2018-10-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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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소 화재, 스리랑카 인이 날린 풍등 탓?
저유소는 대한송유관공사의 핵심시설이다. 대한송유관공사는 1990년 설립되었고 2001년 민영화됐다. 석유를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수송하...
김소라 기자  |  2018-10-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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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낭만’은 아직 살아 있나요?
여름이 끝나갈 무렵, 남편에게 자유시간을 얻었다. KTX를 타고 강릉으로 넘어가 호텔에서 1박을 했다. 온전히 혼자. 강문해변을 거닐고...
이소영 기자  |  2018-10-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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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인권을 위한 적극적 조치
인권에는 ‘적극적 조치’라는 말이 있다.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의 내용으로 “현존하는 차별을 없애기 위하여 특정한 사람(특정한 사람들의...
이건일(태평2동복지회관 관장)  |  2018-10-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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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은 관광객을 위한 마을인가
수원화성과 관광지를 순환하는 ‘화성어차’는 수원을 찾는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재미거리다. 그러나 10일부터 화성어차의 일부 노선이 행궁동...
김소라 기자  |  2018-09-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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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기분 나쁜 순간
‘기분이 나쁘다.’이 문장을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나쁘다.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앞에 있으면 그것을 보는 사람도 기분이 나쁘다. 나쁜...
이건일(태평2동복지회관 관장)  |  2018-09-0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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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이 이념의 도그마(dogma)에 빠지면 위험하다
지금 우리나라는 경기동행지수·설비투자 등 각종 경제지표가 악화되어 있고, 일자리 문제와 같은 서민경제를 짓누르는 많은 쟁점들이 부각되어...
김귀근(오산 지역정책시민연합 대표)  |  2018-09-0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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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보다 ‘비움’이 힘든 이유
해묵은 짐은 나날이 쌓여간다. 살림 햇수가 늘어날수록 수납장과 책장 등 어딘가에 물건이 하나 둘 놓여진다. 언제 쓸지 알 수 없는 자잘...
김소라 기자  |  2018-08-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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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것보다 멈추는 일이 중요해
몽골의 울란바타르에서 약 40분 거리에 있는 ‘존멋’이라는 작은 동네를 찾았다. 우연히 읽은 네이버카페 러브몽골에 올라온 한 편의 글 ...
김소라 기자  |  2018-08-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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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양을 잡다니
몽골에는 ‘허르헉’ 이라는 전통음식이 있다. 양고기가 주식인 만큼 양으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유목민의 생활은 물을 사용하기가...
김소라 기자  |  2018-08-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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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며느리
A: 둘째 생각은 없고?B: 그래, 너도 이제 둘째 슬슬 계획해야지! 딸이면 얼마나 좋아? 첫째가 아들이니…. 형님은 어때...
이소영 기자  |  2018-08-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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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감옥과 노동 차별
아이가 착한 일과 나쁜 일에 대해서 가장 먼저 배우는 곳은 가정이다. 그리고 보육 시설을 거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도덕’이라...
이건일(태평2동복지회관 관장)  |  2018-08-0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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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틀고 끌 ‘권리’가 없다
더워도 너무 덥다. 습하고 뜨거운 열기가 확 올라온다. 얼굴보다 큰 부채와 선풍기로는 안 되겠다 싶어 에어컨을 켰다. 자연 바람이 부는...
이소영 기자  |  2018-07-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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