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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노동자의 ‘인권’과 ‘안전’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집에서 편리하게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배달의 민족과 같은 배달음식 어플을 깔고 메뉴를 고르면 30분~1시간 이내에 ...
김소라 기자  |  2020-01-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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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말 그릇 채우고 비우기’
“지금 한창 돈 벌어야 할 때인데, 평일 오전에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안 돼. 부지런히 돈 모아야지!” 얼마전 60대 중반의 여성에게 ...
이소영 기자  |  2020-01-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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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은 동물의 집이었다
“전나무를 비롯한 수목과 구절초 등을 곳곳에 심어 붉은 암벽을 가렸어요. 나무로 만든 그늘집도 별도로 만들었어요. 호랑이와 사자들이 숨...
이소영 기자  |  2020-01-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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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 귀한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맛집’이란 단어가 참 흔한 세상이 됐다. 매스컴에 나오는 것 역시 ‘대단한 일’이 아니게 됐다. 오히려 ‘광고 거절’, ‘노티비’ 집...
이소영 기자  |  2019-12-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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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의 ‘눈빛’
그의 눈은 컸다. 깊고 푸른 호수 같았다. 쌍꺼풀 라인이 짙어서라기보단 ‘눈빛’이 좀 달랐다. 나는 자꾸만 그의 ‘눈’을 쳐다보게 됐다...
이소영 기자  |  2019-12-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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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답게 살아가는 용기
지금까지 읽어왔던 문학 작품 중 가장 멋진 제목은 무엇이었을까? 제목에서부터 뿜어져나오는 카리스마, 상징성이 컸던 작품 중 하나는 바로...
김소라 기자  |  2019-12-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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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노동으로 현재를 즐기는 삶은 ‘흉’(凶)이 아니야
잘 나갔던 연예인의 인기는 한순간이다. 하지만 인기가 떨어진 이후 정상급 시절만을 기억하고,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사...
김소라 기자  |  2019-12-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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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이 없는’ 사람의 매력
최근 인기몰이를 하며 종영한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는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들여다보게 했다. 마지막 회는 ...
김소라 기자  |  2019-11-2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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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는 배냇머리를 3년 만에 자르는 풍습이 있어요
“하탕거는 여장아이인데도 이렇게 짧은 스포츠형 머리를 하다니. 넘 귀여워요!”몽골여행에서 만났던 세 살짜리 여자아이 ‘하탕거’는 ‘다히...
김소라 기자  |  2019-11-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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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을 보고 여탕에 가야겠다
지난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목포 여행을 떠났다. 전날 꼬박 목포 시내를 돌아다닌 터라 사우나가 갈급했다. 살짝 고단해진 몸을 녹이...
이소영 기자  |  2019-11-1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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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복지를 실천한다는 것
“저는 제 일이 정말 좋아요. 오랫동안 이 일을 하고 싶어요.”얼마 전 인터뷰로 만난 한 사회복지사의 말이 한동안 귓가에 맴돌았다. 2...
이소영 기자  |  2019-11-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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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배움과 설렘을 보여준 영화 ‘칠곡가시나들’
영화 ‘칠곡가시나들’은 이제 막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80대 할머니들의 이야기다. 칠곡에 사는 할머니들은 문맹이었지만 한글을 배우면서 ...
김소라 기자  |  2019-11-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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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는 버스에 있다
날씨가 좋을 때면 나들이를 생각한다. 여기에 시간만 낼 수 있다면 우리는 떠나는 것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친다.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분...
이건일(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  2019-11-0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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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는 어떤 스토리를 담아야 할까
“얼쑤, 조오타. 백주대낮에 합궁식을 하는구나. 줄들이세! 숫줄이 암줄 자궁 안으로 들어간다. 암줄이 이길까, 수줄이 이길까. 어영차!...
김소라 기자  |  2019-10-0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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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감정은 이랬어요”라고 글로 적어보기
첫 책을 내고 '작가'라는 새로운 호칭을 얻게 되었다. 겨우 한 권으로 과분한 대우를 받는 듯해 진짜 작가인 거장들에게 ...
이소영 기자  |  2019-10-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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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가족 프로그램 TV 불편하지 않은가요?
행복한 가족이 등장하여 돈독한 부모-자식, 형제애 등을 강조하는 TV프로그램은 특히 명절이 되면 거의 대부분의 채널에서 방송된다. 유명...
김소라 기자  |  2019-09-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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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왜 읽는가
제17회 황순원문학상수상작품집에 실린 단편을 읽었다. ‘한정희와 나’ ‘권선춘과 착한 사람들’, 구병모의 ‘한 아이에게 온 마을이’ 권...
김소라 기자  |  2019-09-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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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헤아림’에 대하여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생각했어요. 수술이 끝나면 저 사람이랑 이혼해야지 하고요.” 20대 중반에 결혼을 하고, 30대 초반에 연년생 ...
이소영 기자  |  2019-09-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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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누비는 사랑과 만남 이제는 불가능할까
흔한 사랑과 흔한 이별의 이야기는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도 흔하다. 기적처럼 사랑이 시작되고, 운명 같은 이별을 마주하고, 또 다시 극적...
김소라 기자  |  2019-08-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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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
1층에서 산지 어느덧 3주차가 되어간다. 필자는 군관사에서 살기 때문에 이사를 앞두고 ‘층수’와 ‘평수’를 고를 수 있었다. 28평대 ...
이소영 기자  |  2019-08-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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