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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노동자의 ‘인권’과 ‘안전’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집에서 편리하게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배달의 민족과 같은 배달음식 어플을 깔고 메뉴를 고르면 30분~1시간 이내에 ...
김소라 기자  |  2020-01-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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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 자전거두바퀴축제 폐지하고, 재인청축제 신설하자
곽상욱 오산시장의 ‘2020년 신년사’를 보고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문화 관련 주요한 부분에서 시의 인식에 동의할 수가 없고, 지난...
조백현 발행인  |  2020-01-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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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태실 - 옥천리 태봉으로 불렸던 양평 제안대군 태실
경기도에 소재한 조선 왕실의 태실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태실이라면 양평 제안대군 태실을 들 수 있다. 제안대군 태실은 현 양평군 옥...
김희태 기자  |  2020-01-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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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편 - 화성행궁의 신풍루와 지명으로 남은 신풍동
며칠 전 전주를 다녀올 기회가 있어 한옥마을 인근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그리고 한옥마을 주변으로 길을 걷다보니 눈에 띄는 문화재가 있다...
김희태 기자  |  2020-01-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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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말 그릇 채우고 비우기’
“지금 한창 돈 벌어야 할 때인데, 평일 오전에 이렇게 시간을 보내면 안 돼. 부지런히 돈 모아야지!” 얼마전 60대 중반의 여성에게 ...
이소영 기자  |  2020-01-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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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은 동물의 집이었다
“전나무를 비롯한 수목과 구절초 등을 곳곳에 심어 붉은 암벽을 가렸어요. 나무로 만든 그늘집도 별도로 만들었어요. 호랑이와 사자들이 숨...
이소영 기자  |  2020-01-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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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교육문화도시 성공의 핵심은 재인청에 달려 있다
오산시의 미래는 교육에 이어 문화의 활성화에 달렸다. 교육과 문화에 강한 강소 명품도시가 오산이 나아가야 할 비전이다.오산시는 면적 4...
조백현 발행인  |  2019-12-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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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태실 - 무관심 속에 방치된 김포 고막리 태실
앞선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재까지 김포에서 확인된 태실 중 태실비와 태함이 발견된 사례는 ▲김포 조강리 태실(=인순공주 태실) ▲김...
김희태 기자  |  2019-12-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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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망국과 시대상을 담고 있는 연천 숭의전지
역사를 돌아볼 때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다가오는 시점이 있다. 이러한 익숙함은 보통 사극 혹은 소설 등을 통해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기...
김희태 기자  |  2019-12-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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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 귀한 시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맛집’이란 단어가 참 흔한 세상이 됐다. 매스컴에 나오는 것 역시 ‘대단한 일’이 아니게 됐다. 오히려 ‘광고 거절’, ‘노티비’ 집...
이소영 기자  |  2019-12-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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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의 ‘눈빛’
그의 눈은 컸다. 깊고 푸른 호수 같았다. 쌍꺼풀 라인이 짙어서라기보단 ‘눈빛’이 좀 달랐다. 나는 자꾸만 그의 ‘눈’을 쳐다보게 됐다...
이소영 기자  |  2019-12-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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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답게 살아가는 용기
지금까지 읽어왔던 문학 작품 중 가장 멋진 제목은 무엇이었을까? 제목에서부터 뿜어져나오는 카리스마, 상징성이 컸던 작품 중 하나는 바로...
김소라 기자  |  2019-12-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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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노동으로 현재를 즐기는 삶은 ‘흉’(凶)이 아니야
잘 나갔던 연예인의 인기는 한순간이다. 하지만 인기가 떨어진 이후 정상급 시절만을 기억하고,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사...
김소라 기자  |  2019-12-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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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유지를 위한 자유한국당 정치인 단식, 국민이 공감하겠나
자유한국당 정치인들이 단식으로 반정부투쟁에 나섰으나 국민의 호응을 불러오는 데는 실패한 듯싶다. 단식에는 ‘명분’과 ‘정의’가 필요한데...
조백현 발행인  |  2019-12-0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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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태실 - 훼손된 태봉산과 임시 이전된 인순공주의 태실, 김포 조강리 태실
현재까지 확인된 김포의 태실 가운데 태실비와 태함의 존재가 확인된 태실은 크게 ▲김포 조강리 태실(=인순공주 태실) ▲김포 고막리 태실...
김희태 기자  |  2019-12-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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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아들과 아버지 (4) - 정조와 사도세자(추존 장조), 창경궁과 경모궁터에 남아 있는 정조와 사도세자의 흔적
서울에 있는 여러 궁궐들 가운데 창경궁(昌慶宮)은 우리 역사의 굴곡진 장면들을 많이 남기고 있다. 특히 순종이 즉위한 뒤 창경궁은 크게...
김희태 기자  |  2019-12-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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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매개로 관광사업에 빠진 오산시, 우려에 대한 경청이 필요하다
오산시가 동물을 매개로 한 관광 및 교육사업 모색이 한창이다. 현재 시청사에서 그동안 논란 많았던 버드파크 공사가 시작됐고, 내년 3월...
조백현 발행인  |  2019-11-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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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이 없는’ 사람의 매력
최근 인기몰이를 하며 종영한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는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들여다보게 했다. 마지막 회는 ...
김소라 기자  |  2019-11-2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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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는 배냇머리를 3년 만에 자르는 풍습이 있어요
“하탕거는 여장아이인데도 이렇게 짧은 스포츠형 머리를 하다니. 넘 귀여워요!”몽골여행에서 만났던 세 살짜리 여자아이 ‘하탕거’는 ‘다히...
김소라 기자  |  2019-11-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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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인물은 불출마하고, 떠나야 할 사람은 버티는 정치권
내년 4월 총선이 불과 몇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에 대한 인적쇄신 요구가 뜨거워지고 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젊고 참신한 정치인이 불출마를 선언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인식과 욕심으로 똘똘 뭉친 구태 정치인은 버...
조백현 발행인  |  2019-11-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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